웨딩드레스-브랜드리뷰

이 드레스엔 이 부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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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인상을 결정하는 3가지. 

메이크업, 헤어, 드레스, 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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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를 결정하는 3가지는?

계절, 홀 분위기, 신부님 이미지, 그리고 드레스. 


결국 드레스 소재와 형태가 부케 결정에 상당히 중요한데요, 때문에 드레스샵에서 결정된 드레스에 따라 부케를 추천하는 것이 매우 일반적입니다. 


오늘은 2018 뉴욕 브라이덜 위크에 핫했던 드레스를 보고 웨딩플라워 전문가 Laura Remmert 가 추천한 부케를 한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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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ley Paige


이 미모사꽃 부케는 헤일리페이지의 드레스와 함께 로맨틱하고 자유로운 무드를 표현합니다. 난초, 안개꽃, 라넌큘러스, 안스리움과 듬성듬성 꽂힌 아스틸베와 곱게 물들인 토끼풀 등이 어우러져 한 편의 시 같은 몽환적인 느낌마저 자아냅니다.
평생의 가장 귀한 순간 신부님의 품에 안겨있을 부케는 이렇게 손이 많이 많이 가고 정성을 들인 하나의 작품이어야겠죠?

 



Monique Lhuillier

모니크 륄리에 드레스에 어울리는 부케는 바로 이 부케라고 합니다. 안스리움, 맨드라미꽃, 다알리아꽃으로 만들어진 강렬한 느낌의 부케입니다. 매우 트렌디하고 젊은 감각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Carolina Herrera

무어라 말로 형용하기 어려울만큼 로맨틱한 캐롤리나 헤레라의 라벤더 드레스는 클레마티스, 아네모네, 다알리아, 코스모스, 제라늄 등으로 만든 꽃다발이 매치되었습니다. 화려한 파티가 가미된 가든웨딩에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Marchesa


가든로즈와 다알리아, 헤더꽃으로 가득 채운 기품있고 우아한 부케입니다. 부케의 꽃 배열은 마르케샤 드레스의 네크라인을 모방하여 세심히 배치된 것이라고 합니다. 정말 내 드레스에, 나만을 위해 어레인지한 부케라니 너무 특별하죠? 



Naeem Khan


다알리아, 난초, 장미, 카네이션에 더 풍성
함을 가미하기 위하여 안스리움 꽃, 글라디올라, 메리골드를 넉넉히 추가하였습니다. 나임칸의 드레스와 부케 모두  개성이 넘칩니다. 





Lela Rose


렐라로즈의 오프숄더 드레스는 매우 현대적인 실루엣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이 릴리꽃과 백합, 난초 혼합 부케 역시 좌우 비대칭의 언밸런스까지 모두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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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ory Williams
기획: Laura Remmert Events
부케 제작: Mimosa Floral Design,
Denise Fasanello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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