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컨벤션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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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용어! 이제는 짚고 넘어가야 할 때!

 
웨딩홀 투어를 하다 보면 생소한 용어에 아리송하게 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사전에 이런걸 방지하고자 공항컨벤션에서 필수용어 몇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팔로팔로미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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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공항컨벤션

  

동시/분리예식

동시예식은 식사와 결혼식이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걸 말해요. 주로 호텔예식 형태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양식 코스로 준비되어 있죠. 분리예식은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로 예식과 식사가 분리되어 있는 것, 즉 연회장에서 식사하는 예식을 말해요. 분리예식은 대게 뷔페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시&분리 모두 장단점이 뚜렷하기에 상황에 맞는 선택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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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공항컨벤션

  

혼구용품/축지

혼구용품은 신랑신부가 혼인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결혼서약서 외에 성혼선언문, 방명록, 장갑, 봉투, 펜 등등 결혼식과 관련된 준비물들을 통틀어 얘기하는 용어예요. 혼구용품은 종류가 많은 만큼 쉽게 빼먹을 수 있으니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죠. 축지는 신랑신부의 이름이 적힌 종이로 웨딩홀 로비와 같은 곳에 안내하기 위해 붙여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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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공항컨벤션

  

스드메워킹/포토테이블

흔히 워킹으로 알아볼까요? 플래너 끼고 알아볼까요? 이런 말들 많이 하잖아요. 플래너는 아는데 워킹은 생소한 분들 많으실 거예요. 워킹은 단어 뜻 그대로 스드메를 신랑신부님이 발품을 팔아서 알아보고 따로 준비하는 걸 말해요. 포토테이블은 웨딩홀 로비에 놓여져 있는 사진 테이블로 웨딩촬영 때 찍었던 사진들을 디스플레이하는 것으로 하객들이 지나가면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데코레이션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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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공항컨벤션

  

수모/웨딩디렉터

폐백을 한다면 수모님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수모란 폐백 때 도움을 주는 분으로 신부의 단장 및 기타 등등의 일들을 도와주는 분을 말해요. 폐백 의상을 챙겨주고 진행 순서, 절을 할 때 도움을 주죠. 평균 5~10만원 정도의 수고비를 지불해요. 웨딩디렉터란 원앤온리 웨딩데이를 위해 1:1 맞춤으로 기획, 연출, 진행까지 모두 도와주는 전문가를 말해요.

  

 

  

지금까지 어렵게만 느껴졌던 웨딩홀 용어를 간단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위에 용어만 알아도 탄탄한 기초를 쌓을 수 있으니 꼭 참고해 주세요:)